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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ense
리빙센스 4월호 2019

우리 가족만의 라이브러리 하우스

책을 즐겨 읽는 가족을 위해 거실에 서재를 들인 집, 세 식구가 원하는 공간별
기능을 최우선에 두고 구성함으로써 더욱 쾌적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됐다.


에디터 김보연 기자  포토그래퍼 이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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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i & Decor
인테르니앤데코 2월호 2019

A Joyful Taste Cette Sasion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건물 1층에 자리한 이곳은 탁 트인 통창에 예스러운 우드 프레임과 도어를 갖춰 주변 환경과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간결하게 구성한 내부는 홀 겸 클래스 룸과 주방으로 나뉘며, 콘크리트 골조를 바탕으로 화이트 톤 가벽과 차분한 우드 가구를 배치해 내추럴한 이미지를 그린다.


에디터 조민희  포토그래퍼 기록사진관 신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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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i & Decor
인테르니앤데코 8월호 2018

오래된 것에 대하여 티하우스 밀월(蜜月)

달콤할 밀(蜜), 달 월(月).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낭만적인 여름밤이 떠오르는 이름 밀월. 이 오래된집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한옥이 품고 있는 시간의 어디쯤을 여행하게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에디터 조민희  포토그래퍼 기록사진관 신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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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ler
트래블러 월간 8월호 2018

8월에 가야할 공간들

‘꿀 밀(蜜)’에 ‘달 월(月)’자를 써서 ‘꿀같은 시간’이라는 뜻을 담은 밀원은 성북동의 아담한 한옥에 문을 연 찻집이다. 현관을 열고 들어서면 나무 가구와 꽃무늬 벽지, 아기자기한 커튼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감싸고 작은 툇마루가 있는 중정이 정겨움을 더한다.


 

Archdaily
25 July, 2018

studio STAY wanted to be a place where the old hanok surrounded by modern architecture could relax and feel the depth of time.  We wanted to emphasize the traditional elements of the Hanok, like the ocher wall and the old gate in the courtyard, in a rather retro and enlightened style. The combination of bold colors and patterns that seem to be unattractive and unmatched, is not limited to modern style, and as soon as you open the door, it seems that you are traveling somewhere in the Hanok's time.


 

CASA LIVING 까사리빙 3월호 2018

머무는 즐거움에 관하여

따스한 볕이 스미는 흰 벽, 군더더기 없는 살림살이, 다양한 물성의 지극한 어울림,
종일 머물고픈 나만의 작은 우주, 집이라는 이름의 나에게.


에디터 홍지은  포토그래퍼 오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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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 Design 주.락 7월호 2017

디자이너가 사는 집은 어떨까? 일원동에 위치한 푸른마을 아파트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부부가 사는 신혼집이다.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사람이 함께 시작하는 처음은 이가 잘 맞지 않는 톱니바퀴 같을 수 밖에 없다. 시작을 준비하는 첫 단계부터 많은 이들이 의견 충돌을 경험한다. (Conversion) 완전히 다른 것이 섞여 새로운 것이 되었지만 그안에 전에 있던 것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아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분야이자 그들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다.